제목 통영 국제 음악제
작성자 관리자
추천수 767
조회수 2893
작성일자 2015-01-19

통영국제음악제는 열리는 계절에 따라 매년 봄시즌, 여름시즌, 가을시즌으로 나눠서 불러왔으나, 올 해부터는 통영국제음악제(봄)와 TIMF아카데미(여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가을)로 명칭을 변경해 열린다. 음악회의 주제는 'MUSIC+'로 선정했으며 기타리스트 이병우의 ''영화음악 콘서트', 카프카의 시에 곡을 붙인 '카프카-프라그멘트', 국립오페라단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다. 사무국 관계자는 "음악만으로 구성된 공연보다는 문학이나 무용 등 다른 예술과의 결합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무국은 음악제 기간에 맞춰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프린지 공연팀을 모집한다. 프린지는 공식공연이 아닌 음악제 주변부에서 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는 공연을 뜻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칠 수 있다. 특히 사무국은 올해 관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프린지 공연팀이 직접 찾아가 음악을 들려주는 '찾아가기 프린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1. 축제 이름

 

  - 통영 국제 음악제



2. 요약정보

 

   통영국제음악제는 열리는 계절에 따라 매년 봄시즌, 여름시즌, 가을시즌으로 나눠서 불러왔으나, 올 해부터는 통영국제음악제(봄)와 TIMF아카데미(여름),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가을)로 명칭을 변경해 열린다. 음악회의 주제는 'MUSIC+'로 선정했으며 기타리스트 이병우의 ''영화음악 콘서트', 카프카의 시에 곡을 붙인 '카프카-프라그멘트', 국립오페라단의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다. 사무국 관계자는 "음악만으로 구성된 공연보다는 문학이나 무용 등 다른 예술과의 결합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무국은 음악제 기간에 맞춰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프린지 공연팀을 모집한다. 프린지는 공식공연이 아닌 음악제 주변부에서 연주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는 공연을 뜻하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공연을 펼칠 수 있다. 특히 사무국은 올해 관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프린지 공연팀이 직접 찾아가 음악을 들려주는 '찾아가기 프린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3. 프로그램


 



** 사진 및 내용 출처 - 통영국제음악제 홈페이지, 통영관광포털 U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