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거제 바람의 언덕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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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81
작성일자 2015-01-19

도장포에 위치한 작은 언덕배기 관광지인 바람의 언덕. 이 곳이 언제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불려지게 되었는 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확실한 것이 없습니다. 다만, 목조로 이루어진 좁은 계단길을 천천히 걸어서 올라올라 가다보면 왜 이 곳이 바람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지 대번에 알 수 있는 시원한 바람이 온 몸을 타고 들어오는 기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언덕배기에 올라서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1. 명칭

  - 거제 바람의 언덕


2. 관광지 정보

  도장포에 위치한 작은 언덕배기 관광지인 바람의 언덕. 이 곳이 언제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불려지게 되었는 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확실한 것이 없습니다. 다만, 목조로 이루어진 좁은 계단길을 천천히 걸어서 올라올라 가다보면 왜 이 곳이 바람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지 대번에 알 수 있는 시원한 바람이 온 몸을 타고 들어오는 기분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언덕배기에 올라서도 계속해서 이어지는 나지막한 계단들을 타고 한 걸음씩 걸어가다 보면 자유롭게 풀을 뜯는 염소들, 평화로와 보이는 관광객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언덕에서 보이는 거제도의 아름다운 비경이 눈에 띕니다. 배라도 한 척 바다를 가르며 지나갈 때에는 바람의 언덕을 찾아온 관광객들은 그 아름다운 장면을 찍고자 연신 셔터를 눌러댑니다.

   SBS 드라마 이브의화원, MBC 드라마 회전목마 등으로 급속히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이 곳, 바람의 언덕은 도장포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덕에서 5~10분 거리에 도장포 유람선 터미널이 위치하여 외도/해금강 유람선 관광에도 편리합니다. 그리고 드문드문 보이는 횟집과 민박 집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경치 좋은 이 곳에서 일주일 쯤 푹 쉬었다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 곳입니다.

** 바람의 언덕은 입장료가 없는 열린 관광지 입니다.

** 군데군데 벤치가 있어 쉬어가며 대화를 나누기 좋습니다.

** 단, 그늘이 없기 때문에 한 여름 태양이 바로 걸려 있는 한 낮의 관광은 한 번쯤 더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3. 해당 관광지를 포함하는 추천 관광코스

 

- 2박 3일 관광 코스 -

 

1. 출발첫째일

   1) 통영케이블카 탑승 및 한려수도 조망 관광

   2) 전혁림 미술관 관광

   3) 산양일주도로 관광 및 통영 수산과학관 혹은 달아공원에서 일몰 관광

      (달아공원은 일몰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곳입니다.)

      (주말 및 성수기에는 수산과학관 부지에서 일몰을 보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돌아오시는 길에 충무교를 지나오면서 교량에서 보이는 통영야경을 찬찬히 구경하여 보십시오.)

   4) 구거제대교를 통과한 직후 우회전하여 대교마트에서 고기 등 바베큐거리 구입

   4) 다시 구거제대교를 온 방향과 역행하여 풍차마을 튜울립펜션으로 이동

 

2. 둘째날

   1) 해금강 유람선 선착장까지 해안도로를 타고 가며 거제도의 비경을 감상

   2) 가는 길에 있는 해금강 전망대에서 전망 감상

   3) 해금강유람선 선착장에서 외도/해금강 코스 탑승 (관광정보 중 외도/해금강 참고)

   4) 도장포 바람의 언덕에서 경치 감상

   5) 펜션으로 돌아오시는 길에 학동몽돌해수욕장 혹은 구조라 해수욕장에서 해변 산책

 

3. 셋째날

   1) 펜션에서 출발

   2) 통영 여객선 터미널에서 소매물도로 이동하여 소매물도 관광

   3) (시간이 된다면) 통영 동피랑마을, 남망산조각공원 관광

   4) 목적지로 출발

 

 

**이미지 출처 : 거제문화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