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RE: 깨끗하고 예쁜 펜션에서 기분좋게 2018년 해맞이하고 갑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1-10
조회수 1431
칭찬의 글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여행이 되었다니 저희도 기분이 좋습니다.
아울러 새해 벽두 부터 소원성취의 기운을 받았다니 더욱 반갑습니다.
칭찬의 말씀 깊이 새겨 오셔서 편안한 힐링이 될수 있는펜션이 되도록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에도 편안한 마음으로 찾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해 기운빨이 뻗쳐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 원본 내용 ---------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묵었던 부산친구들 입니다.


아기자기 예쁘고 깨끗한 펜션에서 이틀간 잘 쉬다 왔습니다.


튜울립 펜션에서 이틀간 머물면서너무도 맛있는 굴구이도 잘 먹고,  낚시도 하고 (많이는 못 잡았지만..^^), 싸고 맛있는 회도 먹고 잘 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펜션 전망도 좋고 통영이 가까워서 다니기에도 참 좋았어요.


몇년만에 해맞이도 했는데 통영의 힘인가요? 벌써 소원 빨이 나타나네요. ㅎㅎ  벌써 좋은 일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펜션에서 저희 일행중에 한 아이가 아파서 이불하고 많이 더럽히고 왔는데도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마음편하게 돌아왔어요.


깨끗한 이불을 더렵히고 와서 죄송했는데.. 어차피 세탁할 이불이라고 아무 걱정말라고 해주시니 덕분에 마음이 가벼웠답니다~


이불하고 수건이 깨끗해서 참 좋았어요~ 최근에 사장님이 바뀌셨다고 하던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 따뜻해지면 친정엄마 모시고 통영에 다시 한번 놀러갈 생각인데..그때 또 뵐수 있으면 좋겠네요.

예약자 : 예린맘

※ 사진도 등록해야하네요.. 초상권 보호 차원에서 모자이크 처리하고 올립니다^^